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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2013년이란
단비동 연재 유무와 상관없이 단미그린비 회원들의 출간되는 작품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축하인사를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회원들의 출간소식을 아시는 분들은 이곳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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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보다 무서운 것은? 사채업자보다 무서운 것은? 사람들은 한 남자를 무서워한다. 두꺼비라서……. 하지만 술임이에게 두꺼비라 불리...
  • 떼루아  덧글58
  • 작 가 : 김경미
  • 출판사 : 여우비
  • 발간일 : 2009-01-12
SBS 월화 드라마 <떼루아>를 소설로 읽는다! 깊은 향기의 레드와인 같은 남자, 강태민 싱그러운 국화주 같은 그녀, 이우주 ...
3일, 어떤 인연을 담았다 놓기엔 가혹한 시간. 3일, 누군가는 무의미하게 지나칠 짧은 시간. 3일, 누군가에겐 희박한 생명만큼이나 ...
  • 여름 숲  덧글57
  • 작 가 : 서야
  • 출판사 : 노블리타
  • 발간일 : 2008-12-31
야, 이 늙은 마녀야! “이거 기름 넣었습니까?” “네?” “오일 바늘이 바닥으로 떨어진 것 같아서…….” “기름이...
안는 맛? 그 말을 듣자마자 지혁의 얼굴이 순식간에 빨개졌다. 안는다. 은주를 안는다.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그의 심장이 벌렁벌렁 뛰기...
“심장이 왜 하난 줄 알아요?” “왜지?” “이렇게 등 뒤에 있는 심장으로 위로 받으라고요.” 가을이 가슴을 그의 등에 꽉 밀착시켰다. ...
자유가 필요했던, 진수아. 권력이 필요했던 남자, 이한. 정략결혼 아래,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택했다. 하지만 이젠 숨 쉬...
녹음이 우거진 5월과 일 년의 마지막인 12월. 그것이 그와 나의 차이. May-December 지영은 에 금기 목록을 50가지쯤 가...
사랑은 법보다 강하고, 용서는 사랑보다 강하다. 당신의 얼음 같은 마음도 불타는 사랑 앞에서는 녹고 말 것입니다. -오페라, 투란도트(Tur...
'혹시 머리에 꽃을 달고 초원을 뛰어다니는 살짝 맛이 간 여자가 아닐까?' 민형은 처음 주율을 봤을 때 정말 그렇게 생각했었다.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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